박지훈 ‘취사병’ 아이돌 되나 “찾아오는 손님들 탓 쉴 수 없어” [결정적장면]

유경상 2026. 5. 19.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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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취사병 전설이 되다’ 캡처
tvN ‘취사병 전설이 되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박지훈이 팬과 안티가 공존하는 취사병 아이돌 행보를 예고했다.

5월 18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3회에서 강성재(박지훈 분)는 돈가스와 명태 순살 조림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강성재는 돈가스를 만들어 우연히 휴전선을 넘어온 북한주민이 귀순을 결심하게 만들고, 급식 실태조사를 위해 찾아온 국회의원과 간부들 앞에서 명태 순살 조림을 만들며 요리 실력을 뽐냈다.

이어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는 다른 군인들이 “강성재 찾아오는 손님들 때문에 쉴 수가 없잖아!”라고 분노 폭발하는 모습으로 새로운 전개를 예고했다. 요리를 못하는 취사병 윤동현(이홍내 분)도 강성재에게 “내가 (요리)한다고. 네가 칭찬 좀 들었다고 욕심이 나나본데”라며 견제하는 모습으로 새로운 기싸움을 짐작하게 했다.

그런가 하면 대대장 백춘익(정웅인 분)은 “강성재 이병을 간부식당으로 데려올까 한다”고 말하고 강성재는 “간부식당은 뭐가 다릅니까?”라며 궁금증을 드러내는 모습으로 취사병 강성재의 다음 행보를 궁금하게 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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