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 직원 330여명 개인정보 유출...수사 의뢰 예정
안민기 기자 2026. 5. 18.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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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임직원들의 개인정보가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해당 텔레그램 채널엔 CJ그룹 여성 직원 330여명의 휴대전화 번호와 직급, 이메일, 사진 등이 게시됐다.
정보 중엔 회사 내부 인트라넷에서 조회 가능한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CJ는 외부 해킹보다는 내부 직원이 프로필 조회를 통한 정보 유출 가능성에 무게를 두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관계 기관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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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임직원들의 개인정보가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해당 텔레그램 채널엔 CJ그룹 여성 직원 330여명의 휴대전화 번호와 직급, 이메일, 사진 등이 게시됐다.
정보 중엔 회사 내부 인트라넷에서 조회 가능한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CJ는 외부 해킹보다는 내부 직원이 프로필 조회를 통한 정보 유출 가능성에 무게를 두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관계 기관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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