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김민종 이어 '배우 실명 열애설' 피해자 또 만들었다 "날 망쳐놨으니.." 폭주 [스타이슈]

김나라 기자 2026. 5. 18. 22: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프로듀서 MC몽(47·본명 신동현)이 아슬아슬한 폭로전을 이어갔다.

그러면서 MC몽은 "차준영이 배우 A 씨와 5년째 비밀 연애 중"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사진=MC몽 틱톡 라이브 방송 화면 캡처
가수 겸 프로듀서 MC몽(47·본명 신동현)이 아슬아슬한 폭로전을 이어갔다.

MC몽은 18일 밤 8시, 이날 예고대로 틱톡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앞서 그는 가수 겸 배우 김민종 실명을 거론하며 부적절한 사생활 의혹을 제기하고, MBC 'PD수첩' 제작진이 건설업자 차준영 회장과 결탁해 자신을 취재 중이라는 주장을 펼쳤다. 차준영 회장은 원헌드레드 차가원 회장의 작은아버지로 알려진 인물이다.

MC몽은 차가원 회장과 공동으로 원헌드레드를 설립했으나, 갈등을 빚다 작년 7월 퇴사한 상황. 여기에 차준영 회장까지, 현재까지도 차 씨 일가와 갈등을 벌이고 있다.

MC몽은 "차가원과 저는 경영 방식이 달랐다. 그래서 많이 부딪히고 많이 싸웠다. 작년 5월 차가원과 엄청 싸우고 제가 쫓겨났다. 그런데 차가원이 여자친구와 제가 놀고 있는 사진을 차준영에게 보냈다. 그걸 '성매매'로 바꾼 게 차준영이다. 성매매와 관련 없는 집 엘리베이터 사진을 말이다"라고 분노를 표했다.

그러면서 MC몽은 "차준영이 배우 A 씨와 5년째 비밀 연애 중"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그는 "A 씨 딸은 차준영을 아버지라 부른다. 저를 이렇게 망쳐 놨으니, (차준영) 당신은 더 망가져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