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오늘은 시구왕 [사진]

박준형 2026. 5. 17.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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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수원, 박준형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뜨거운 방망이를 앞세워 KT 위즈에게 시즌 첫 3연패를 안겼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16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와의 원정경기에서 -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3연승을 달린 한화는 시즌 20승(21패) 고지를 밟으면서 5할 승률을 눈앞에 뒀다. 반면 시즌 첫 3연패를 당한 KT는 24승16패1무로 1위 자리가 위태로워졌다.

경기 앞서 방송인 기안84가 시구를 하고 있다. 2026.05.16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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