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결혼 최준희, 웨딩카 탄 심경 “심장 떨려”
하경헌 기자 2026. 5. 16. 14:34

오늘(16일) 결혼하는 배우 故 최진실-야구선수 故 조성민 부부의 딸 최준희가 결혼식을 앞두고 설레는 심정을 표현했다.
16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인스타그램의 스토리에 “심장 떨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웨딩카를 통해 결혼식장으로 향하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5월의 신부로 치장한 최준희는 카메라를 보면서 눈웃음을 지어 보이기도 했다.
그는 웨딩카에 오르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리면서 “웨딩붕붕이 죽이네요”라는 소감을 전했다.
최준희는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본명이 최수민으로 최진실-조성민 부부의 둘째로 태어났다. 결혼식의 혼주석에는 친오빠인 래퍼 최환희(활동명 벤 블리스)가 앉기로 했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배재고 야구부, 광주 찾아 고개 숙였다 “마음속 깊이 반성”
- ‘사투리 전문가’ 김시덕, 리센느 원이 ‘일베 논란’ 일축… “사투리에 일베 프레임, 영 파이
- 리센느 원이 ‘일베’ 저격했던 PD, 본인 프로그램선 ‘노’ 자막 수두룩
- ‘음주운전·바꿔치기’ 이루 복귀? 태진아 합동 무대에 ‘싸늘’
- 갓제니, 어제도 오늘도 ‘핫 섹시’…유럽 페스티벌 홀린 파격 룩
- ‘김부장’ 주상욱 그림자 남실장, 알고보니 걸스데이 소진 남편 “우리 여보…”
- 옥주현, ‘오토튠 후보정 의존’ 후배들 저격 “개나 소나 노래…싹 잘라야”
- 노화 고백한 장동건, 急 ‘탱탱’ 동안됐다…누리꾼 “못 알아봤다” 깜짝
- ‘재혼발표’ 오윤아 “발달장애 아들 품어준 남편·시댁에 감사”
- 유나, ‘골반 패드’ 의혹 종식…수영복으로 ‘진짜’ 골반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