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미중회담서 이란 문제 빈손 종료에 상승‥WTI 4%↑
정병화 chungspeak@mbc.co.kr 2026. 5. 16. 06:55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에서 이란 종전 문제와 관련해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지 않으면서 국제유가가 또 상승했습니다.
현지시간 15일 ICE 선물거래소에서 7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은 배럴당 109.26달러로, 전장보다 3.4% 오른 채 거래를 마쳤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 선물 종가도 배럴당 105.42달러로 4.2% 급등 마감했습니다.
정병화 기자(chungspea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22898_36925.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산업수장은 "긴급조정 불가피" 압박‥노동수장은 "대화하자" 호소
- [단독] 강남 한복판 GTX 지하 공간 "철근 2,500개 빠졌다"
- 의자 던지고 발길질‥초등생이 30분간 교사 폭행
- '尹 핵심 참모' 김태효·김대기 나란히 특검 출석‥尹 조사는 언제?
- 대법도 "성과급은 임금 아니"라는데‥수억 더 받겠다는 파업 정당?
- [선거뭐하니] 무투표 당선 / 하필 그 유튜브에‥ / 사라진 오세훈
- [단독] "철근 2묶음을 1묶음인 줄"‥서울시에 감사 착수
- 이 대통령 만난 '노벨상' 경제학자 "한국 '포용 성장'‥인상 깊어"
-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이게 5월 날씨야?"
- 트럼프 "시진핑과 북한 문제 논의‥김정은과 매우 좋은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