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하주연, 직장인 되고 '나솔' 지원했는데…"송해나가 안 된다더라" [마데핫리뷰]

김지우 기자 2026. 5. 16.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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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연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하주연이 근황을 전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안녕한샘요'에는 '쥬얼리 하주연이 개과천선 서인영 출연 안 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하주연은 서울숲역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현재 그는 프랑스 식기 및 주방용품을 파는 쇼룸의 매니저로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주연은 1만원대 순댓국으로 점심을 해결하며 "늘 혼자 먹다가 누군가 있으니까 너무 좋다"고 말했다. 평소에는 혼밥을 하며 연애 프로그램인 '나는 솔로'를 본다고 했다.

유튜브 채널 '안녕한샘요'
유튜브 채널 '안녕한샘요'
유튜브 채널 '안녕한샘요'
유튜브 채널 '안녕한샘요'

그러면서 "저 '나는 솔로' 지원한 거 아냐. 이메일로 넣었었다"며 "근데 안 뽑더라. 안 된다더라. 해나가 '안 된다. 그렇게 할 수 없다'고 했다. '나 영숙인데' 연습해 봤는데 부끄럽더라"고 고백했다.

이후 서인영과 전화 통화를 했다. 서인영은 하주연에게 "결혼을 왜 안 하냐. 갔다 오더라도 해. 갔다 오는 게 창피냐?"라며 "연애 좀 해. 너 얼굴 너무 따져. 아끼다 X 돼. 원하는 거 다 따지면 안 되고 내가 제일 원하는 게 뭔지 하나만 생각해 봐라. 난 똑똑한 남자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내가 주위에 찾아보겠다. 언니 남자친구 있잖아. 소개팅 해줄게"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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