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과 인사하는 청해부대원

윤일지 기자 2026. 5. 15.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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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적전기지에서 열린 해군 청해부대 48진 왕건함(DDH-Ⅱ·4400톤급) 출항 환송행사에서 한 청해부대원이 딸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청해부대 48진은 파병에 앞서 임무 수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협에 대비해 대공 훈련을 강화하고, 대(對)드론체계를 보강했다.

48진은 파병 기간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 일대에서 선박 안전 호송과 항해 지원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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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15일 오후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적전기지에서 열린 해군 청해부대 48진 왕건함(DDH-Ⅱ·4400톤급) 출항 환송행사에서 한 청해부대원이 딸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청해부대 48진은 파병에 앞서 임무 수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협에 대비해 대공 훈련을 강화하고, 대(對)드론체계를 보강했다.

48진은 파병 기간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 일대에서 선박 안전 호송과 항해 지원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48진 임무교대는 중동전쟁 상황에서 이뤄져 향후 호르무즈 해협에 투입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26.5.15/뉴스1

yoon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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