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오늘 어제보다 기온 더 올라, 서울 32℃...주말까지 더위 이어져
[앵커]
끝으로 출근길 날씨 살펴보겠습니다.
YTN 야외스튜디오 연결합니다.
정수현 캐스터!
[캐스터]
네, 정수현입니다.
[앵커]
어제가 올해 들어 가장 더웠는데요,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더 오른다고요.
[캐스터]
네, 오늘 서울의 낮 기온이 32도까지 오르면서 올해 들어 가장 더웠던 어제보다 더 덥겠습니다.
그 밖의 대전과 전주도 31도까지 오르는 등 서쪽을 중심으로는 7월 하순에 해당하는 한여름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앵커]
여름 더위는 언제 누그러질까요?
[캐스터]
네, 우선 때 이른 더위는 주말과 휴일을 지나 다음 주 초반까지 계속되겠고, 수요일에 전국에 비가 내리며 누그러들 전망입니다.
갑자기 찾아온 이른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건강관리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지역별 현재 기온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서울 18.3도, 대전 15.3도 보이고 있고요, 낮 기온은 서울 32도, 광주 30도, 대전 31도로 오늘도 서쪽을 중심으로는 30도 안팎으로 기온이 크게 오르겠고, 비교적 선선했던 동해안 지역도 강릉이 25도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맑은 하늘 아래 볕이 내리쬐며 오늘 전국의 자외선 지수는 '매우 높음' 수준 보이겠고, 대부분 지역에서 오존 농도도 짙겠습니다.
야외 활동하신다면 자외선 차단은 물론, 호흡기 관리에도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현재 경기 서해안과 충남, 남부 곳곳으로는 짙은 안개로 가시거리가 짧아져 있습니다.
이 지역에 계신 분들은, 차간 거리 넉넉히 두고 서행 운전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YTN 정수현입니다.
촬영 : 이 솔
영상편집 : 문지환
디자인 : 김보나
YTN 정수현 (tngus98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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