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 진세림, 변요한·엄태구 소속사와 전속계약
유지혜 기자 2026. 5. 14. 21:41

배우 진세림이 팀호프(TEAMHOPE)와 손잡고 새 출발한다.
팀호프는 14일 진세림과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진세림은 첫인상부터 독보적인 분위기와 눈길을 사로잡는 마스크가 돋보인 배우다. 진세림 배우의 가능성이 다양한 작품 안에서 더욱 단단하게 확장될 수 있도록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진세림은 현재 방영 중인 MBC 금토극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변우석(이안대군)을 곁에서 보필하는 유지수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이번 전속 계약을 계기로 진세림은 본격적인 작품 활동의 폭을 넓히며, 자신만의 색을 지닌 배우로 성장해 나갈 전망이다.
팀호프에는 권율, 김시온, 김진욱, 방효린, 변요한, 엄태구, 이가섭, 이하늬와 종합 격투기 선수 박현성, 최승우가 소속돼 있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사진=팀호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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