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위한 '스승의 날 감사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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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은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 주관으로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지역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위한 마음챙김 프로젝트 '스승의 날, 감사해YOU - 하루의 선물, 세 가지 이야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민선영 센터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사명감으로 아이들을 사랑으로 보듬어 주시는 선생님들이야말로 우리 사회의 진정한 스승"이라며 "보육교직원이 행복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과 마음챙김 기회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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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청 전경 [촬영 장영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4/yonhap/20260514154108959kpju.jpg)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은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 주관으로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지역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위한 마음챙김 프로젝트 '스승의 날, 감사해YOU - 하루의 선물, 세 가지 이야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행사는 영유아 보육 현장에서 헌신하는 보육교직원 노고를 격려하고,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재충전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수고했어, 오늘의 주방', '마주해요, 오늘의 바다', '머물러요, 오늘의 서재'라는 각각의 주제에 맞게 공연, 체험 프로그램, 책 한권과 함께 하는 휴식 같은 시간이 이어졌다.
한 보육교사는 "스승의 날을 맞아 준비해주신 선물 같은 시간 덕분에 위로받았다"며 "아이들을 돌보느라 소홀했던 내 마음을 들여다볼 뜻깊은 기회였다"고 했다.
민선영 센터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사명감으로 아이들을 사랑으로 보듬어 주시는 선생님들이야말로 우리 사회의 진정한 스승"이라며 "보육교직원이 행복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과 마음챙김 기회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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