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200만원 앞두고 보합 출발…삼성전자 강보합[핫종목]
박주평 기자 2026. 5. 14. 09:21

(서울=뉴스1) 박주평 기자 = SK하이닉스(000660)가 14일 장 초반 200만 원을 앞두고 보합세로 출발했다. 삼성전자도 강보합을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1분 SK하이닉스는 전일 대비 5000원(0.25%) 하락한 197만 1000원에 거래됐다.
SK하이닉스는 이날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에서는 200만 원을 돌파해 202만 1000원까지 기록했으나 정규장에서는 전날(13일) 종가 197만 6000원 수준에서 등락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전날 7.68% 오르는 등 최근 급등한 만큼 장 초반 숨을 고르는 양상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250원(0.44%) 상승한 28만 5200원에 거래됐다. 삼성전자도 전일 종가(28만 4000원) 수준에서 등락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산에 따른 고성능 메모리 수요 폭증으로 이익이 급증함에 따라 주가도 상승하고 있다.
ju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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