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농협중앙회 압수수색‥공금으로 변호사비 대납 의혹

김현지 local@mbc.co.kr 2026. 5. 13.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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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가 임직원의 변호사비를 공금으로 지급했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이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오늘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준법지원부 등에 수사관들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1월 농림축산식품부는 농협중앙회가 공금 3억 2천만 원을 임직원의 개인적인 형사 사건 변호사비로 내준 정황을 파악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바 있습니다.

김현지 기자(local@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22265_369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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