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박지훈 주연작 '취사병', 티빙 종합 1위 차지 영화 '왕사남' 천만 이어 겹경사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이어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뉴스1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이어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11일 국내와 글로벌에서 첫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는 이등병 강성재(박지훈)가 강림소초에서 '요리사의 길' 퀘스트창과 마주하며 얼떨결에 취사병의 길로 들어서는 기상천외한 일이 벌어져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특히 1, 2화가 공개된 이틀 동안 티빙 유료가입기여(구독 기여) 종합 1위를 기록하며 티빙 오리지널의 힘을 입증했다. 또한 2화 tvN 방송 시청률은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평균 6.2%, 최고 7.6%,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6.7%, 최고 7.9%로 상승세를 보였다. 이는 전국 기준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수도권 기준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의 기록이다.
또한 남녀 10대부터 60대까지 전 세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 해당 연령층에서도 케이블 및 종편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로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이다. '구미호뎐1938' 등을 연출한 조남형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