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탈세 논란'에도 편집 안 당했다…"완성도 최우선" 유인식 감독 해명 ('원더풀스')
박의진 2026. 5. 12. 13:23
[텐아시아=박의진 기자]

넷플릭스 드라마 '원더풀스'를 연출한 유인식 감독이 주인공 차은우의 탈세 관련 논란을 언급했다.
12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JW 메리어트 호텔 동대문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박은빈, 최대훈, 임성재, 김해숙, 손현주, 정이서, 최윤지, 배나라, 유인식 감독이 참석했다.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 시리즈다. 차은우는 염력을 사용하는 의문의 해성시청 공무원 이운정 역으로 출연했다.

군악대 복무 중인 차은우는 최근 탈세 관련 논란으로 구설에 휘말렸다. 차은우의 분량이 편집되지 않고 그대로인 점을 두고 유인식 감독은 "(차은우 소식은) 편집과 후반작업이 거의 진행된 상황에서 기사로 접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 프로젝트는 나의 오랜 로망이었고 제작진도 굉장히 고생한 작품이다. 전체적인 드라마 완성도를 최우선으로 놓고 후반 작업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배우의 개인적인 이슈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원더풀스'는 오는 15일 오후 5시에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텐아시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지훈, 팬 사랑 얼마나 각별하면…오른쪽 뺨에 '팬덤 명' 새겼다 | 텐아시아
- 아들뻘 스폰남에게 불륜 사주했다…"대학 총장 손녀와 재혼해" 막장 시모에 충격 ('탐비')[종합] |
- 수지인줄 알았는데…'조재현 딸' 조혜정, 볼살 실종+여리여리 | 텐아시아
- 은혁, 씨야 이보람과 ♥열애설에 입 열었다…"사귀면 이렇게 못 해, 그냥 친구 사이" ('동해물과')
- '은퇴' 라이관린 이어 또 역대급 게스트 깜짝 출연…'1680만 배우' 박지훈 인맥 빛난 '워너원고' |
- 린, 전남편 이수 언급하며 눈물 쏟았다…"고운 알맹이 남은 결혼 생활" ('미우새')[종합] | 텐아시
- 이혼설 불 지핀 이솔이 "제대로 주말"이라는 하루에 ♥박성광 없었다 | 텐아시아
- '41세' 박은영, 결혼식 현장 공개됐다…♥훈남 남편 옆에서 '활짝' | 텐아시아
- 소유, 올누드인줄…20kg 빼니 뼈만 남아 | 텐아시아
- '강회장' 있지 류진, 카메오 등장→이준영과 영혼 바뀌었다…충격 엔딩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