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인데요?" 김빈우, 새벽 클럽 파티 사과 "생각 짧았다"
백아영 2026. 5. 11. 19:57
김빈우가 새벽 라이브 방송 중 발생한 층간 소음 논란에 사과했다.

11일 김빈우는 SNS에 "짧은 생각으로 깊이 반성 중이다. 앞으로 더 주의하겠다. 죄송하다"는 사과문을 게재했다.
앞서 김빈우는 새벽 시간에 마이크를 들고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시청하던 누리꾼이 소음 문제를 언급하자 김빈우는 "1층이거든요?"라며 문제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해당 장면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확산되며 누리꾼들은 "보법이 다르네", "1층 소음은 다른 집에 안 들릴 거라고 생각하는 건가?", "몇 층이건 새벽에 마이크부터 오바" 등 김빈우의 행동을 비판했고, 논란이 확산되자 김빈우는 고개를 숙였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김빈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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