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노래 틀고 춤추고 "1층인데요?"...김빈우, 층간소음 논란에 결국

박다영 기자 2026. 5. 11.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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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빈우가 새벽에 진행한 라이브 방송으로 층간소음 논란이 불거지자 직접 사과했다. /사진=머니투데이 DB

배우 김빈우가 새벽에 진행한 라이브 방송으로 층간소음 논란이 불거지자 직접 사과했다.

김빈우는 11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짧은 생각으로 깊은 반성 중"이라며 "앞으로 더 주의하겠다. 죄송하다"라고 적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김빈우의 틱톡 라이브 방송 장면이 확산되며 논란이 불거졌다. 공개된 영상 속 김빈우는 새벽 시간에 화려한 조명 아래서 마이크를 들고 클럽 노래에 맞춰 춤과 노래를 즐겼다.

방송 시간대가 새벽이었다는 사실에 대한 지적이 이어졌다. 채팅창을 통해 한 시청자가 "아파트냐"고 묻자 김빈우는 "1층이거든요?"라고 답했다.

일부 시청자들이 "1층이면 괜찮다"고 두둔하는 댓글을 올리기도 했으나 일각에서는 "새벽 시간대 클럽 음악 수준이다", "대각선 세대까지 소음이 전달된다" 등 비판하는 댓글이 잇따랐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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