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여고생 살해범, 범행 전날 성폭행 혐의 피소

2026. 5. 11. 18: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흉기로 살해한 20대 남성이 범행 하루 전 성폭행 혐의로 고소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외국인 여성 A씨는 지난 4일 살인과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24살 장모씨를 성폭행 혐의로 경북지역 한 경찰서에 고소했습니다.

장씨와 아르바이트 동료였던 A씨는 고소장에서 장씨가 지난 3일 새벽 광주 자신의 집을 찾아와 성폭행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씨는 같은 날 오후 장씨를 스토킹 혐의로 광주경찰에 신고하기도 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흉기로 살해한 20대 남성이 범행 하루 전 성폭행 혐의로 고소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외국인 여성 A씨는 지난 4일 살인과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24살 장모씨를 성폭행 혐의로 경북지역 한 경찰서에 고소했습니다.

장씨와 아르바이트 동료였던 A씨는 고소장에서 장씨가 지난 3일 새벽 광주 자신의 집을 찾아와 성폭행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씨는 같은 날 오후 장씨를 스토킹 혐의로 광주경찰에 신고하기도 했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고소 사건을 이첩받아 여고생 피살 사건과의 연관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여고생 #흉기 #성폭행 #광주경찰청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경인(kikim@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