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여고생 살해범, 범행 전날 성폭행 혐의 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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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흉기로 살해한 20대 남성이 범행 하루 전 성폭행 혐의로 고소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외국인 여성 A씨는 지난 4일 살인과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24살 장모씨를 성폭행 혐의로 경북지역 한 경찰서에 고소했습니다.
장씨와 아르바이트 동료였던 A씨는 고소장에서 장씨가 지난 3일 새벽 광주 자신의 집을 찾아와 성폭행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씨는 같은 날 오후 장씨를 스토킹 혐의로 광주경찰에 신고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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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흉기로 살해한 20대 남성이 범행 하루 전 성폭행 혐의로 고소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외국인 여성 A씨는 지난 4일 살인과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24살 장모씨를 성폭행 혐의로 경북지역 한 경찰서에 고소했습니다.
장씨와 아르바이트 동료였던 A씨는 고소장에서 장씨가 지난 3일 새벽 광주 자신의 집을 찾아와 성폭행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씨는 같은 날 오후 장씨를 스토킹 혐의로 광주경찰에 신고하기도 했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고소 사건을 이첩받아 여고생 피살 사건과의 연관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여고생 #흉기 #성폭행 #광주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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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인(ki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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