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한 감사' 공명, 신혜선에 직진 "당신 때문에 살짝 돌아"

백아영 2026. 5. 11. 02: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연하남 공명이 신혜선에게 직진 고백했다.

10일 방송된 tvN '은밀한 감사'에서는 노기준(공명 분)이 주인아(신혜선 분)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노기준은 해변을 거닐다 발을 헛디딘 주인아를 붙잡으며 "조심"이라고 당부했다.

주인아가 "어쭈 건방지게? 손 안 떼?"라고 하자 노기준은 "지가 넘어져놓고"라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연하남 공명이 신혜선에게 직진 고백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10일 방송된 tvN '은밀한 감사'에서는 노기준(공명 분)이 주인아(신혜선 분)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노기준은 해변을 거닐다 발을 헛디딘 주인아를 붙잡으며 "조심"이라고 당부했다.

주인아가 "어쭈 건방지게? 손 안 떼?"라고 하자 노기준은 "지가 넘어져놓고"라고 했다. 이에 주인아가 "지가? 이게 아주 맞먹어"라고 하자 노기준은 주인아의 손을 잡고 끌어당기며 "진짜 까먹었어요? 나한테 하려던 말이 뭔지? 사람이 왜 그렇게 안 솔직해?"라고 했다.

노기준을 뿌리치며 그의 품에서 벗어난 주인아는 "여기 왜 왔어? 급한 일이 뭔데?"라고 하며 노기준이 아무 말 못 하자 "지도 거짓말해 놓고"라고 했다.

이에 노기준은 "아니 그건, 얘기하기 쪽팔린데. 사실 쪽팔려서 쫓아왔다. 실장님 집 앞에 갔다가 전상무 차 타는 거 보고 오해했다. 눈 돌아서 여기까지 밟았다"고 털어놓으며 "내가 미친 거지. 살짝 돌았다고 내가 당신 때문에. 모른 척 그만하죠. 눈치 다 깠잖아. 내가 실장님 좋아하는 거"라고 직진 고백했다.

한편 tvN '은밀한 감사'는 매주 토, 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