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한 감사' 신혜성·공명, 점점 높아지는 애정의 밀도…달콤한 밤샘 근무[오늘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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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감사' 신혜선, 공명이 설렘의 농도를 한층 더 끌어올린다.
10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극본 여은호, 연출 이수현) 6회에서는 주인아(신혜선)와 노기준(공명)의 달콤한 밤샘 야근 현장이 펼쳐진다.
'은밀한 감사' 제작진은 10일 "오늘 방송되는 6회에서는 오해와 위기 속에서 주인아와 노기준의 관계가 중요한 분기점을 맞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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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은밀한 감사’ 신혜선, 공명이 설렘의 농도를 한층 더 끌어올린다.
10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극본 여은호, 연출 이수현) 6회에서는 주인아(신혜선)와 노기준(공명)의 달콤한 밤샘 야근 현장이 펼쳐진다.
지난 방송에서는 주인아의 아픈 과거가 드러났다. 어머니 밑에서 홀로 자라야 했던 주인아는 세상의 모진 시선을 견뎌내며 살았다.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뒤에야 크로키 모델로 단상에 서면 홀가분하다던 말의 의미를 비로소 이해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그 쓸쓸한 고백에 노기준은 많이 외로웠을 것 같다며 위로했다. 여기에 취한 노기준의 집 앞에서 마주한 주인아와 박아정(홍화연)의 삼자대면 엔딩은 앞으로 전개에 궁금증을 더했다.
주인아와 노기준의 감정 변화에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10일 방송되는 6회에서는 주인아와 노기준, 두 사람의 달콤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해무 광고모델’ 특혜 의혹 조사에 한창인 노기준을 돕기 위해 나선 주인아의 눈빛에 남모를 애정이 녹아있다. 그런 주인아를 향한 노기준의 잔망스러운 애교는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한다. 특히 밀착 눈맞춤은 설렘을 배가한다. 좁혀진 거리만큼이나 깊어진 감정이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주인아 앞에 무릎을 꿇은 노기준의 모습도 포착된다. 다친 주인아의 상처를 치료하는 노기준의 얼굴에는 걱정과 속상함이 한가득이다. 노기준의 다정한 손길을 바라보는 주인아 역시 복잡한 심경이 역력하다. 키스 이후 혼란과 망설임 사이를 오가던 두 사람이 서로의 진심을 마주하게 될지, 노기준이 자신을 밀어내는 이유에 대한 답을 들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키운다.
‘은밀한 감사’ 제작진은 10일 “오늘 방송되는 6회에서는 오해와 위기 속에서 주인아와 노기준의 관계가 중요한 분기점을 맞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해무그룹 광고모델 의혹을 파헤치는 두 감사실 에이스의 활약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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