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아야네, 무염 사탕 논란에 "어린이집 저격 NO…오해 풀어"

백아영 2026. 5. 10.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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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무염 사탕으로 인한 어린이집 저녁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10일 아야네는 SNS에 "어린이집에서 연락이 와서 잘 이야기했다"는 내용으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앞서 아야네는 SNS에 딸 루희 양이 아직 무염을 하는 아기인데 어린이집에서 사탕을 먹은 것 같다고 토로했고 어린이집을 비판하는 것처럼 보인다며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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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무염 사탕으로 인한 어린이집 저녁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10일 아야네는 SNS에 "어린이집에서 연락이 와서 잘 이야기했다"는 내용으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아야네는 "스토리 내용을 기사로 접하게 되면서 원래 의도와 다르게 상황이 흘러가서 당황하셨을 거라고 이야기해 주셨다. 비타민 사탕은 아이들이 보채거나 할 때 가끔 주는 경우가 있었고 미리 말씀 못 드려서 오해가 생긴 것 같다 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전 처음부터 저격을 하려 올린 것이 아니었고 어린이집에서 사탕을 받게 될 상황이 있는지 몰랐기에 그것에 놀란 거지 주신 것에 대해 나쁘게 생각하지 않았고, 저희 아이만 특별히 하나하나 모두 관리해 주실 필요가 없고 지금까지도 그런 부탁을 한 적도 없었고 앞으로도 그러실 필요가 없다. 상황이 이렇게 되어 죄송하고 또 죄송하다고 말씀드렸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아야네는 "저와 어린이집 관련해서 오해의 소지가 있는 기사들이 아직도 많이 나오고 있다. 어린이집도 저도 오해를 풀었기에 더 이상 확산을 원하지 않는다"고 했다.

앞서 아야네는 SNS에 딸 루희 양이 아직 무염을 하는 아기인데 어린이집에서 사탕을 먹은 것 같다고 토로했고 어린이집을 비판하는 것처럼 보인다며 논란이 일었다.

여기에 이지훈은 "우리 루희는 무염 (염색도 하지 않습니다) 유난 떨어 미안합니다"라고 루희 양의 사진과 함께 글을 업로드해 논란이 확산됐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결혼, 슬하에 딸 루희 양을 두고 있으며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아야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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