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시매부' 천뚱, 2달 만에 등장했는데…확 달라진 얼굴에 팬들 '깜짝'

한소희 기자 2026. 5. 10.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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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천뚱TV'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의 시매부로 알려진 유튜버 천뚱이 입원 치료 후 약 두 달 만에 근황을 전했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천뚱TV'에는 "입원....... 그리고.....꽃 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선 천뚱은 특유의 꽃게 먹방을 선보이며 복귀를 알렸다. 이후 딸과 함께 등장한 그는 현재 충남 서천 본가에 머물고 있다고 밝혔다.

천뚱은 "두 달여 만에 구독자분들께 인사드린다"며 "다리에 염증이 생겼는데, 어리석게도 방치했다가 상태가 심해져 입원 치료를 받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오랜만에 영상을 올리게 돼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유튜브 채널 '천뚱TV'

그는 "구독자 여러분을 다시 만나 너무 반갑고 행복하다"며 앞으로의 활동 계획도 전했다. 천뚱은 "건강한 먹방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 아이들과 소통하는 영상도 많이 찍고, 건강하고 맛있는 먹거리를 소개하며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유튜브 채널 '천뚱TV'

또 "앞으로 건강 관리를 잘하면서 맛있는 먹방과 좋은 추억을 담은 영상을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영상 속 천뚱은 이전보다 눈에 띄게 살이 빠지고 얼굴이 한층 헬쑥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 "많이 야위어 보여 걱정된다", "아프지 말고 오래 활동해달라", "살 빠지니 인상이 더 또렷해졌다" 등의 반응을 남기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천뚱은 제이쓴의 누나 남편이자 홍현희의 시매부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과거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먹방과 일상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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