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kg대’ 홍현희, 뼈말라되고 10살 아기 옷 풀소화..확 달라진 체형

박아람 2026. 5. 10. 13:1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가 한층 더 작아진 듯한 체구로 눈길을 끌었다.

최근 홍현희의 남편인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개인 계정에 "아 내일 어린이날이구나? 10살 애기 옷 입고 열연 중이신 홍현희"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홍현희가 스파이더맨 복장을 하고 침대에 앉아 있는 아들에게 장난스럽게 다가가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어린이용 의상을 자연스럽게 소화한 모습과 함께 이전보다 훨씬 슬림해진 체형이 시선을 모았다.

한편 키 156cm로 알려진 홍현희는 지난해 12월 개인 채널을 통해 60kg에서 49kg까지 약 10kg 이상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제이쓴과 홍현희는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