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에 들어가 버디 잡은 임성재...황당 벙커샷에 공동 4위 주춤
허재원 2026. 5. 10. 11: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임성재 선수가 미국 프로골프, PGA 투어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주춤하며 단독 선두에서 공동 4위로 내려왔습니다.
임성재는 대회 셋째 날 경기에서 1타를 줄이는 데 그쳐 중간합계 10언더파로 선두 피츠패트릭에 4타 뒤진 공동 4위에 올랐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임성재 선수가 미국 프로골프, PGA 투어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주춤하며 단독 선두에서 공동 4위로 내려왔습니다.
임성재는 대회 셋째 날 경기에서 1타를 줄이는 데 그쳐 중간합계 10언더파로 선두 피츠패트릭에 4타 뒤진 공동 4위에 올랐습니다.
임성재는 14번 홀에서 신발을 벗고 호수에 들어가 버디를 잡아내는 명장면을 연출했지만, 곧바로 15번 홀에서는 벙커샷이 그린 뒤 관중석에 맞고 다시 벙커로 들어오는 황당한 상황을 겪으며 보기를 범하는 등 들쭉날쭉한 플레이를 했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