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추모식 거행
이상곤 2026. 5. 9. 15:15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로 숨진 희생자 14명을 기리기 위한 추모식이 문평공원에서 거행됐습니다.
추모식에는 유가족과 행정안전부, 대전시 관계자 등이 참석해 고인들을 추모하고, 다시는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김한수 행정안전부 재난현장지원관은 추모사에서 "정부는 앞으로도 정확한 사고 원인 규명과 사후 대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문평공원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는 추모식을 끝으로 운영이 마무리됐습니다.
지난 3월 20일 대전 문평동 안전공업에서 발생한 화재로 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쳤습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현장영상+] 축사 낭독 중 '울컥'한 이 대통령..."모든 부모님께 존경과 감사"
- 이란 내부도 '오락가락'...조사 결과 따라 외교 파장 우려
- 도심 지하차도에 낙석 '날벼락'...50대 숨져
- "삼전하닉 뛰면 집값도 뛰었다?"..알고보니 2017년에도
- 월드컵 티켓 146만 원...트럼프 "나도 내고 싶지 않아"
- [속보] 출근길 지하철 1호선 일부 열차 운행 중단
- [단독] 공무원 사칭한 '대면 노쇼'...역으로 속여 잠복검거
- 미군 "호르무즈 상선 공격한 이란에 강력한 공습 개시"
- [속보] 경부고속도로 경주IC 인근 화물차 전도...서울 방향 전면 통제
- 서울 장맛비, 출근길 유의...오늘부터 전국 많은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