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인아, 수트 입었더니 치인다…예쁨과 소년미 공존[MD★스타]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설인아가 백상예술대상 현장에서 ‘잘생쁨’의 정석을 보여줬다.
설인아는 최근 자신의 SNS에 “무쇠소녀단 덕분에 백상예술대상 예능상 후보에도 올라보고.. 그 자리 자체가 저에겐 상보다 귀했습니다! 수상하신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현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설인아의 독보적인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설인아는 블랙 점프수트와 재킷을 매치한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매력을 드러냈다. 짧은 헤어스타일과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이 어우러지며 중성적인 카리스마를 완성했다. 브이 포즈를 취하거나 포스터 앞에 선 모습에서는 부드러운 미소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재킷을 걸친 채 고개를 살짝 돌려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야외에서 자연스럽게 걸어 나오는 모습에서는 모델 같은 비율과 여유로운 아우라가 눈길을 끌었다. 여성스러움과 소년미를 동시에 담아낸 ‘잘생쁨’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진짜 예쁘고 잘생겼다”, “언니 너무 멋있어요”, “내 남편 해줘요”, “늘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설인아는 1996년생으로 올해 만 30세다. 그는 tvN 새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 출연한다. 작품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재벌 3세와 그의 곁에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 밀착 스릴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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