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오만만서 이란 유조선 2척 무력화"
2026. 5. 9. 08:17
미군 중부사령부가 대이란 해상봉쇄를 뚫고 오만만의 이란 항구로 진입하려던 이란 유조선 2척을 무력화했다고 밝혔습니다.
중부사령부는 현지시간 8일 엑스를 통해 미 해군 전투기가 유조선 2척의 연기 배출구에 정밀유도탄을 발사했다고 전했습니다.
중부사령부는 공습을 받은 유조선에서 연기가 치솟는 모습이 담긴 영상도 공개했습니다.
앞서 폭스뉴스는 미군이 대이란 해상봉쇄를 뚫으려는 유조선 여러척을 폭격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혜준(junelim@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 대통령 "민주항쟁 조롱"…무신사 과거 광고 비판
- 역사왜곡 '21세기 대군부인'…작가·감독도 사과
- 래퍼 리치 이기,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비하 공연 취소
- 코스피 등락 거듭…환율 장중 1,510원 돌파
- 국토부, GTX 철근 누락에 "모든 기둥 조사하겠다"
- 이란 석유유출로 기름띠 뒤덮인 해변…바다생물 떼죽음 위기
- 이민성호, 태국 전지훈련 명단 발표…김지수, 양민혁 등 해외파 6명 포함
-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률 36.7%…3조 739억 원 지급
- 직장인 게시판 '결혼' 관련 글 증가…'경제적 부담' 비중 커
- 에볼라 민주콩고서 급속 확산…의심환자 513명·사망 13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