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손예진·문가영 '선택은 역시 새틴'...은은한 광택에 몸의 곡선 살린 아름다움

한혁승 기자 2026. 5. 9. 08:09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여배우들의 아름다운 새틴 드레스 자태.

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이 열렸다. 시상식 전 레드 카펫 행사에 수많은 별들이 참석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신동엽, 박보검과 함께 이번 시상식 진행을 맡은 수지는 핑크빛 오프숄더 새틴 드레스를 입고 레드 카펫을 밟았다. 영원한 국민 첫사랑의 모습으로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문가영은 와인빛 새틴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클리비지룩의 과감히 파인 네크라인에 트임으로 아름다운 다리라인을 걸음마다 드러내며 취재진과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배우 손예진은 슬립 새틴 드레스를 선보였다. 깔끔하게 묶은 헤어에 화이트 드레스는 손예진을 더욱 눈부시게 만들었다.

부드러운 촉감과 은은한 광택이 매력적인 새틴 드레스. 특히 몸의 곡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는 특징 때문에 아름다운 몸매 실루엣을 고스란히 살려준다. 수지, 문가영, 손예진 모두 새틴 드레스로 아름다움에 날개를 단 레드 카펫이었다.

▲ 수지 '핑크빛 새틴 오프숄더'
▲ 수지 '빈틈 없는 아름다움'
▲ 수지 '롱 드레스로 걸음마다 우아한 자태를'
▲ 문가영 '시선을 사로잡는 새틴 트임 드레스'
▲ 문가영 '트임에 걸음마다 아름다운 다리라인이'
▲ 문가영 '백리스 뒷모습도 매력 넘치네'
▲ 손예진 '우아한 화이트 새틴 드레스'
▲ 손예진 '미소 조차 우아하게'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