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손예진·문가영 '선택은 역시 새틴'...은은한 광택에 몸의 곡선 살린 아름다움
한혁승 기자 2026. 5. 9. 08:09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여배우들의 아름다운 새틴 드레스 자태.
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이 열렸다. 시상식 전 레드 카펫 행사에 수많은 별들이 참석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신동엽, 박보검과 함께 이번 시상식 진행을 맡은 수지는 핑크빛 오프숄더 새틴 드레스를 입고 레드 카펫을 밟았다. 영원한 국민 첫사랑의 모습으로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문가영은 와인빛 새틴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클리비지룩의 과감히 파인 네크라인에 트임으로 아름다운 다리라인을 걸음마다 드러내며 취재진과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배우 손예진은 슬립 새틴 드레스를 선보였다. 깔끔하게 묶은 헤어에 화이트 드레스는 손예진을 더욱 눈부시게 만들었다.
부드러운 촉감과 은은한 광택이 매력적인 새틴 드레스. 특히 몸의 곡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는 특징 때문에 아름다운 몸매 실루엣을 고스란히 살려준다. 수지, 문가영, 손예진 모두 새틴 드레스로 아름다움에 날개를 단 레드 카펫이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요원, 46세에도 대학생 딸과 '자매 비주얼'…동안 비결은 '이것'
- '6월 결혼' 문채원, 예비 남편 정체에 결국 입 열었다…"연하 피부과 의사? 사실 아냐"
- 임수정, 母 떠난 지 4개월…눈물의 수상소감 "하늘의 별 된 엄마, 못한 말 많아 더 슬퍼" [백상예
- 신세경, 강력 후보 염혜란·전미도 제치고 백상 품었다…"모든 인연에 감사" [백상예술대상]
- 바다 측, 상조 홍보 공연 논란에 “외부 에이전시 섭외…구성 관여 NO” [공식]
- 지드래곤, '팀 GD' 스태프에 수억 대 아파트 증여…"20년 붙어 다닌 보람 있네"
- '41세' 윤은혜, 20대 뺨치는 각선미…레깅스핏이 다 했네
- [공식] 박은영, 깜짝 결혼발표…"신랑은 '너무나도 따뜻하고 다정한 분'" (전문)
- 차은우, 군악대 보직 유지…국방부 "징계 근거 없어" [MD이슈]
- 기안84 "1억이면 여기 안 나와" 했는데…'나혼산' 그 그림, 매물로 떴다 [MD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