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살해범' 신상 공개 결정은 됐는데…얼굴·이름은 14일에, 왜? - 뉴스파이터
2026. 5. 8. 20:19
묻지 마 여고생 살해범 신상 공개 하기로 결정 피의자가 비동의…유예 기간 거쳐 5일 뒤 공개 범행 이틀 전, 전 직장동료가 스토킹 신고 흉기 들고 배회한 시점과 일치?…경찰, 연관성 조사
<출연자> 김연주 시사평론가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 안진용 문화일보 기자 김묘성 대중문화전문기자 주성완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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