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권익위 "'김건희 명품백 수수의혹' 종결 처리 수사 의뢰…전 사무처장 청탁금지법 위반 소지"
김지은 기자 2026. 5. 8. 10:23
[서울=뉴시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하이닉스 2만원대 매수' 전원주, 스태프들에게 용돈 쾌척
- 소유, 바지 안 맞아도 "엉덩이 37인치는 포기 못 해", 남다른 집념
- '최동석과 이혼' 박지윤, 어버이날 자녀 선물에 '뭉클'
- "경조사 다 챙겨줬는데"…아들 결혼식 외면한 직장 후배들
- 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이란 댓글 달리더다" 눈물
- 강재준·이은형, 자가 떠나 전셋집 갔다 "평수 줄여 이사"
- "8㎞ 걷고 식단 섭취"…'11㎏ 감량' 신봉선의 체중 관리 루틴
- "암 투병 아내 두고 첫사랑 만났다"…남편의 이중생활
- 조영남 "술집서 1000만원 수표 잘못 줘…나쁜 마담 연락 없어"
- "연예인 못하게 된다면…" 조이, 애견 미용 자격증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