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전국동시지방선거]-국민의힘 함안 지역공천 잡음 잇따라

이민재 2026. 5. 8. 09:1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경남도의원 공천에서 탈락한 예비후보가 탈당 뒤 더불어민주당에 입당을 신청하는 등 함안군 지역 공천을 둘러싼 잡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윤상철 경남도의원 예비후보는 국민의힘 경남도당이 함안 제2선거구 경남도의원 후보로 자신이 아닌 다른 후보를 단수 공천한 데 반발해,

민주당에 입당한뒤 같은 선거구 공천을 신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함안군수후보 경선에서도 당원명부 유출 의혹이 제기되면서 창원지법이 당내 경선 공천효력 가처분을 인용하면서 재경선이 치뤄질 예정입니다.

이민재 기자(mash@knn.co.kr)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부산) 051-850-9000 / (경남) 055-283-0505
▷ 제보 이메일 jebo@knn.co.kr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Copyright © KN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