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 故 정명환, 오늘(8일) 1주기…자택서 심근경색으로 사망
임시령 기자 2026. 5. 8.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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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故) 정명환이 세상을 떠난지 1년이 흘렀다.
정명환은 지난 2025년 5월 자택에서 심근경색으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1986년 MBC 1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우리들의 천국' '여명의 눈동자' '허준' '이산' 등 다수의 드라마 속 감초 배우로 사랑받았다.
2014년 '불꽃 속으로' 이후 공백기를 가지던 정명환은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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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고(故) 정명환이 세상을 떠난지 1년이 흘렀다.
정명환은 지난 2025년 5월 자택에서 심근경색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65세.
고인은 1986년 MBC 1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우리들의 천국' '여명의 눈동자' '허준' '이산' 등 다수의 드라마 속 감초 배우로 사랑받았다. 1991년에는 MBC 방송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14년 '불꽃 속으로' 이후 공백기를 가지던 정명환은 별세했다. 해당 작품은 고인의 유작이 됐다.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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