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뷔 닮은 스태프에 깜짝 “항암 하면 눈 잘 안 보여” (미선임파서블)

김혜영 2026. 5. 8.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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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미선이 항암 후유증을 고백했다.

영상에는 박미선이 제작진과 함께 근처 공원에서 꽃구경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박미선은 한 스태프를 보며 "머리를 뷔처럼 했네?"라고 말했다.

스태프가 "위험한데"라고 하자, 박미선이 "살짝 느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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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미선이 항암 후유증을 고백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5월 7일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에 ‘1년 6개월 만에... 미선 보스 다시 복귀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박미선이 제작진과 함께 근처 공원에서 꽃구경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박미선은 활짝 핀 벚꽃, 튤립 등을 보며 감탄했다. 그는 “나이가 드니 좋아하는 거다. 옛날엔 쳐다도 안 봤다”라고 말했다. 또한, 박미선은 길가에 핀 민들레를 보며 “예쁘다. 너무 생명이 소중해. 어디서 이렇게 숨어있다가 올라왔을까?”라며 감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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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은 한 스태프를 보며 “머리를 뷔처럼 했네?”라고 말했다. 최근 방탄소년단 콘서트에도 다녀온 것. 스태프가 “위험한데”라고 하자, 박미선이 “살짝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어 “눈이 안 좋다. 항암 하면 눈이 잘 안 보인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무렇지 않게 항암 얘기를 한다니”라며 놀란 모습을 보였다.

한편, 박미선은 지난해 2월 유방암 투병으로 약 10개월간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오는 6월 새 예능 프로그램으로 복귀할 예정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유튜브 ‘미선임파서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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