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회장 동거인 ' 김희영, 15살 딸 공개 "맨발로 뉴욕도심 질주"

곽명동 기자 2026. 5. 7.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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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과 크록스가 더 편한 열다섯 살"
김희영, 딸./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이 미국 뉴욕에서 15살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김 이사장은 지난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백 투 더 시티(Back to the city)"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다.

김희영 딸./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 속 김 이사장은 화려한 드레스를 차려입은 딸과 함께 차 안에서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드레스 차림에도 불구하고 맨발로 뉴욕 도심을 활보하는 딸의 자유분방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김 이사장은 "하이힐을 신고 등을 곧게 펴야 하는 화려한 책임감보다, 아직은 맨발과 크록스가 더 편한 열다섯 살"이라며 딸을 향한 애정 어린 시선을 전했다.

한편, 최태원 회장과 김희영 이사장 사이에는 2010년생 딸이 있다. 김 이사장은 현재 티앤씨재단을 통해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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