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서울 종로2가서 시내버스 3대 추돌…승객 11명 부상
임정환 기자 2026. 5. 6. 22: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종로구에서 시내버스 3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6일 오후 8시15분쯤 종로구 종로2가 도로에서 시내버스 3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2명이 중상, 9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 조사 결과 맨 뒤에서 주행하던 버스가 앞차를 들이받아 연쇄적으로 추돌이 일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종로구에서 시내버스 3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승객 1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6일 오후 8시15분쯤 종로구 종로2가 도로에서 시내버스 3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2명이 중상, 9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만 중상을 입은 승객도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 결과 맨 뒤에서 주행하던 버스가 앞차를 들이받아 연쇄적으로 추돌이 일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운전자에게서 음주 등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과 CCTV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임정환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화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보]‘도이치모터스’ 김건희 항소심 유죄 신종오 재판장, 숨진 채 발견
- ‘김건희 항소심 선고’ 7일 뒤 극단선택 왜… 뒤숭숭한 법원
- ‘연어 술파티’ 있었다…檢, 소주 구매 기록·녹취록 등 근거로 결론...박상용 검사 ‘반박’
- 마른오징어 17만원…“바가지 아닙니다”, 어획량 급감에 가격 급등이 주요 원인
- “어떻게 알고 왔어요?”…10년 숨어 산 피고인, 문 열자 검찰 있었다
- 트럼프 “한국 선박 폭발 사고, 단독행동하다 공격당한 것”…한국 정부는 “조사해야”
- 하이닉스發 ‘영업익 기반 성과급’ 반발 확산… 주주들 “손배訴 등 나설 것”
- [속보]충주시청 화장실서 30대 공무원 심정지…병원 이송
- SNS서 화제된 韓야구여신 정체 알고보니 AI…야구팬들이 잡아내
- 한주새 16%P → 7%P… 정원오-오세훈 지지율 오차범위 근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