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안산 상가건물서 70대 운전 차량, 제과점 돌진…4명 부상
한기호 2026. 5. 6. 22:03
![6일 오후 경기 안산시 상록구 한 상가건물에서 70대가 운전한 차량이 제과점으로 돌진한 사고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6/dt/20260506220334527nrni.png)
경기도 안산시에서 70대가 운전하는 차량이 상가 건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8분 70대 남성 A씨가 운전하던 싼타페 차량이 안산시 상록구에 있는 한 상가건물 1층에 있는 제과점으로 돌진했다.
A씨의 차량이 해당 건물 앞 도로변에 정차 중이던 승용차 2대를 들이받았고, 그 뒤에 차가 제과점 출입문 방향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A씨를 포함해 정차 중인 차량과 제과점 내부에 있던 인원 등 모두 4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운전자 부주의로 인한 사고로 보고 있다.
한기호 기자 hkh89@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디지털타임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보] 지하철 2호선서 여성 ‘몰카’ 찍던 40대 중국인, 줄행랑…추격 체포
- 음주운전 뺑소니 걸리고도 “맘대로 해” 음주측정 거부 행패…60대 실형 선고
- ‘쓰레기통에 추락한’ 파월…트럼프, 사진 올리며 조롱 “금리 너무 높다”
- ‘20년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 난폭운전 유죄…보호관찰 1년 선고
- ‘뉴욕의 영웅’에서 ‘트럼프의 복심’으로…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 위독
- [속보]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피의자 2명, 구속…“도주·증거 인멸 우려”
- “왜 날 감시해?”…독방 수감된 美 만찬장 총격범, ‘인권 침해’ 주장
- 완주서 30대 등 일가족 5명 쓰러진 채 발견…일산화탄소 중독 추정
- “박왕열 몰라”…초호화 생활 마약 공급책 ‘청담사장’, 영장심사 출석
- 에이피알, 美 타임 ‘세계 영향력 100대 기업’ 등재…올해 국내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