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 유죄' 판사 숨진 채 발견‥"범죄 관련 없어"
이준범 2026. 5. 6. 20:55
[뉴스데스크]
김건희 씨 사건 항소심에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를 유죄로 판단한 신종오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가 오늘 새벽 1시쯤 서울 법원 청사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현장에서 유서 형식의 짧은 메모가 함께 발견됐는데, 최근 재판과 관련된 내용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타살 혐의점은 없다고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이준범 기자(ljoonb@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20468_37004.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숨에 7,300 넘었다‥1년 만에 앞자리 5번 바뀐 코스피
- 쿠팡, 유출 사태 직격탄‥역대급 영업 손실에 이용자 70만 명 떠나
- "한국 배 혼자 행동하다 피격" 단정지어 말하는 트럼프의 속내는?
- 청와대 "프로젝트 프리덤 참여 검토, 필요하지 않게 돼"
- 꿈의 7천 포인트, 반도체가 이끌었다‥빅테크 줄 세우며 AI 시대 질주
- '앙숙' 김용남·조국, 평택을 두고 사활 건 신경전‥이유는?
- '죽으려 했다'더니 세탁소 들러 피 없애‥계획 범죄였나?
- '리모컨 폭행' 친모에 '학대살해'‥"고의 있었다"
- "신종오 판사 유서에는‥" 나경원 말에 "정말 경악" [현장영상]
- 이란 혁명수비대 "침략자 위협 제거, 호르무즈 통항 보장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