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브이로그 조작 의혹에 "혼자 고군분투한지 9년째…갈 길 먼가 보다"
백아영 2026. 5. 6. 20:39
강민경이 브이로그 조작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6일 강민경은 개인 채널을 통해 "브이로그만큼은 혼자 담아보겠다고 고군분투한 지도 어느덧 햇수로 9년째"라는 내용으로 시작하는 댓글을 게재했다.
앞서 강민경은 '36년 만에 고독한 상해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으나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스태프와 동행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다.
이에 대해 강민경은 "10년 가까이 꾸준히 해왔으니, 이제는 조금 알아주시지 않으려나 했는데.. 하하 아직 갈 길이 먼가 보다"고 하며 "이 장면은 보시는 분들도 저와 비슷한 감정을 느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식당 밖에 미니 삼각대를 잠시 설치해두고 촬영한 컷"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상해는 유럽처럼 소매치기 위험이 크지 않아서 가능했던 앵글"이라고 하며 "이렇게 길게 설명을 남기는 이유는 고독 여행이라고 해놓고 스태프를 동행한 것 아니냐는 말씀을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다. 혼자 간 여행이 아니었다면, 굳이 그렇게까지 말할 이유는 없었을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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