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남자' 정소영, 이효정 딸일까? 오현경 '경악'

백아영 2026. 5. 6.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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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영이 이효정의 딸일까.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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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방송된 MBC '첫 번째 남자'에서는 채화영(오현경 분)이 드림호텔 사원으로 재입사했다.

이날 채화영은 진홍주(김민설 분)와 염산월(김선혜 분)의 전화 통화로 마대창(이효정 분)에게 딸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정숙희(정소영 분)는 마대창의 다기를 깬 것을 사과하기 위해 그의 집을 찾았고, 정숙희의 팔찌에서 네잎클로버 장식을 본 채화영은 황급히 마서린(함은정 분)의 방으로 올라갔다.

과거 정숙희에게서 마서린을 빼앗을 때 쌍둥이가 지니고 있던 장식과 마대창의 가족사진에 있는 장식이 똑같다는 것을 확인한 채화영은 "설마 정숙희가 마회장 딸이냐"며 경악했다.

한편 MBC '첫 번째 남자'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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