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 야산서 불…1시간50여분 만에 진화

김기현 기자 2026. 5. 6. 19:5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근 아파트 주민 다수 신고…인명 피해 없어
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6/뉴스1

(경기 광주=뉴스1) 김기현 기자 = 6일 오후 4시 34분께 경기 광주시 문형동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5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인근 아파트 주민 다수로부터 "산쪽에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장비 10대와 인력 25명을 투입해 오후 6시 26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기 광주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문형동 인근 산불 발생. 입산 금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사고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소방 당국과 산림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kk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