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두, 해외 낸드플래시 제조사와 500억원 규모 SSD 컨트롤러 공급 계약
김경은 2026. 5. 6. 14:13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파두(440110)는 해외 낸드 플래시 메모리(Nand Flash Memory) 제조사와 500억1170만원 규모의 기업용 SSD 컨트롤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024년 매출액 924억1933만원 대비 54.11%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5일부터 11월 13일까지다. 공급 지역은 해외이며, 외주 생산 방식으로 공급한다.
대금지급 조건은 납품 후 차주 금요일 내 결제되며, 선급금이 있다.
계약 상대방은 최근 3년간 파두와 동종 계약 이행 실적이 있다.
계약 상대방의 영업기밀 비공개 요청에 따라 구체적인 계약 상대방 정보는 11월 13일까지 유보됐다.
김경은 (ocami81@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죄송하다"…'김건희 징역 4년 판결' 신종오 판사, 숨진 채 발견(종합)
- 삼성전자, 시총 1조달러 클럽 등극…테슬라 잡고 톱10 넘본다
- "사는 게 재미없어"...응급구조사 꿈꾼 여고생 살해한 '24세 장ㅇㅇ'
- 이혼 앞둔 며느리 집 드나든 시모…"내 아들 등골 빼먹어" 막말도
- 김선태, 고3에 치킨 1000마리 쐈는데…"순살 없나" "고2는?" DM
- “연차 눈치 보여” 독감에도 출근하다 숨진 유치원교사…재해 심의 보류
- "배우인 줄" 난리 난 야구장 미녀…알고 보니 AI?
- 반려견 맡겼더니 여성 속옷 '킁킁'…30대 남성 충격 행동
- 이란 "호르무즈 새 규제 도입"…힘 못 쓰는 美 '해방 프로젝트'
- 체조선수 의문의 1패…아틀라스 물구나무에 입이 '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