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바타, 열애 인정 후 첫 투샷 포착…어린이날 교회 행사 당당히 참석

김명미 2026. 5. 6.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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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 팬 계정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지예은, 댄서 바타 커플의 투 샷이 공개됐다.

5월 5일 지예은 팬 계정에는 같은 날 진행된 교회 관련 행사에 참석한 지예은과 바타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행사에 참석해 다정한 모습을 자랑하는 지예은과 바타의 모습이 담겨있다. 공개 연애 한 달차 커플의 풋풋한 모습이 미소를 유발한다.

계정주는 "언니랑 얘기하는 것 아무것도 못 찍어서 아쉬웠던 날. 무대에서 춤추는 것 부끄럽다고 내려온 언니도 귀엽고 나 보러 왔어? 하는 언니도 귀엽고. 내 팬이야 하면서 바타 님한테 나 자랑해주는 언니도 너무 귀여웠어"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지예은과 바타는 지난달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교회 친구로 지내다 연인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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