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바타, 열애 후 첫 투샷 포착…어린이날 행사 동반 참석 '달달'

허나원 기자 2026. 5. 6.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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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함께 있는 모습이 공개 열애 후 처음으로 포착됐다. 출처|지예은 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함께 있는 모습이 공개 열애 후 처음으로 포착됐다.

6일 지예은의 팬이 운영하는 SNS에는 지예은과 바타가 함께 어린이날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이 게재됐다.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된 것은 지난달 13일 열애를 인정한 후 처음이다. 지예은과 바타가 함께 다니는 교회 행사에 참석한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영상에는 지예은과 바타가 아이들 앞에서 소문의 낙원에 맞춰 귀여운 율동을 선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지예은은 쑥스러운 듯 웃으며 바타를 바라봤고, 바타는 안무가답게 적극적으로 율동을 가르쳐줬다.

또 다른 영상에서 지예은은 오리발을 신고 훌라후프를 통과하는 게임에 참여했고, 바타는 지예은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손을 잡아주려는 제스처를 취하는 등 애정이 묻어나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영상을 공개한 팬은 "(예은)언니가 '내 팬이야'하면서 바타님한테 나 자랑해줬다"는 후기를 전했다.

한편 지예은은 1994년생 동갑내기인 위댐보이즈 리더이자 안무가인 바타와 지난달 13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교회 친구’로, 공통된 관심사와 종교를 통해 가까워져 조용히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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