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코스피 7000 돌파...'꿈의 7천피' 시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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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천피' 시대가 열렸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311.25포인트(4.49%) 오른 7,248.24를 기록하면서 사상 처음 7,000선을 돌파했다.
급등장에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이날 오전 9시 3분 기준 삼성전자는 9.25% 오른 25만 4000원, SK하이닉스는 10.23% 오른 159만5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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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이종수 인턴기자 = '7천피' 시대가 열렸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311.25포인트(4.49%) 오른 7,248.24를 기록하면서 사상 처음 7,000선을 돌파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56.02포인트(2.25%) 오른 7,093.01로 출발했다.
이로써 지난 2월 25일 역대 처음 6천선을 뚫은 지 2개월여 만에 사상 처음 7천선 고지를 밟았다.
급등장에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국내 반도체 대표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분 기준 삼성전자는 9.25% 오른 25만 4000원, SK하이닉스는 10.23% 오른 159만5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4일 각각 ‘23만전자’, ‘140만닉스’를 돌파한 지 1거래일만에 또 한번 기록을 경신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0.59% 상승한 1220.90에 개장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3.0원 오른 1465.8에 주간 거래를 시작했다.





so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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