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이하이 신곡 홍보에 '폭주'…"미인 돌고래" 애칭까지 '달달 폭발'

한소희 기자 2026. 5. 6.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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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와 이하이가 SNS를 통해 달달한 애정을 드러냈다. / 도끼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공개 열애 중인 래퍼 도끼와 가수 이하이가 SNS를 통해 달달한 애정을 드러냈다.

도끼는 5일 자신의 SNS에 "5월 5일 기념 808HI. 우리 미인 돌고래, 808 여회장님 하이의 새 싱글 'HON2ST'와 '2 EASY'가 방금 모든 플랫폼에 공개됐다. 꼭 들어보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신곡 일부와 함께 환하게 웃고 있는 이하이의 사진을 공유하며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이에 이하이는 댓글로 "미인 돌고래 뭔데에♥"라고 답하며 애정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의 유쾌한 티키타카가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가수 이하이/이하이 인스타그램

도끼의 '사랑꾼' 면모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전날에도 "TODAY 6PM (KST) - UP"이라는 글과 함께 이하이의 사진 여러 장을 올렸고, 댓글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지난 2일에도 이하이의 게시물에 "너무 아름다워요"라는 댓글과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꾸준히 마음을 표현해왔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3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2016년 무한도전 '역사 힙합 프로젝트'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뒤, 2022년부터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레이블 '에잇오에잇하이레코딩스'를 공동 설립하며 음악적 협업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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