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연세대 등 'AI 중심 대학' 7곳 선정‥8년간 최대 240억 지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연세대와 고려대 등 7개 대학교가, 인공지능 인재 양성을 이끌 AI 중심 대학으로 선정돼, 정부 지원을 받게 됐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 기술 확산에 따른 인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대학 교육체계를 AI 중심으로 고도화하는 AI 중심 대학으로 가천대와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순천향대, 숭실대, 연세대 등 7개교를 우선 선정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연세대와 고려대 등 7개 대학교가, 인공지능 인재 양성을 이끌 AI 중심 대학으로 선정돼, 정부 지원을 받게 됐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 기술 확산에 따른 인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대학 교육체계를 AI 중심으로 고도화하는 AI 중심 대학으로 가천대와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순천향대, 숭실대, 연세대 등 7개교를 우선 선정했습니다.
정부는 7개 대학에 최장 8년간 총 240억 원, 대학당 연 30억 원 규모를 지원하고, 각 대학은 AI 교육을 총괄하는 총장 직속 전담조직을 마련해 AI 융합 브릿지 교과목을 개설해 전교생에게 AI 교육을 제공하고 산업계와 협력 등 과제를 수행하게 됩니다.
정부는 학생들의 AI 전문성을 높이고, 비전공 학생도 AI를 이해하고 각 전공 분야에 활용할 수 있도록 대학 전반의 교육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오는 6월 AI 중심 대학 3개교를 추가 선정할 예정입니다.
이지은 기자(ezy@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econo/article/6820113_36932.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청와대, 비서실장 주재 호르무즈 선박화재 대응 회의 개최
- 호르무즈 내 한국 선박 폭발‥"이란이 공격"
- "지역감정 없이 승리"‥"독재 시작 민생 파탄"
- [단독] 특검, 황유성 전 방첩사령관 조사‥'합수부 문건' 시기 24년 2월 특정
- 국힘 광역단체장 후보들 "이 대통령, '공소 취소' 없음을 천명하라"
- 광주 도심서 흉기로 여고생 살해한 20대 남성 11시간 만에 검거
- 국힘, '한동훈 예방' 한지아 징계 시사‥당권파 vs 친한계 또 충돌
- 대낮 공원서 2살 아이 뒤통수 때려‥"악몽같은 어린이날"
- 트럼프 압박에도 '호르무즈 작전' 동참은 신중‥"상황파악 후 대응"
- 트럼프 "한국 화물선, 혼자 행동하다 공격 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