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타는 느낌, 3년째 제거”…은퇴 곽윤기, ‘문신 제거’ 일상 공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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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 출신 곽윤기가 문신 제거의 고통을 털어놓으며 "문신은 절대 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5일 인스타그램 등에 따르면 곽윤기는 문신을 제거하는 장면 일부를 공개하며 문신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그는 "어렸을 때는 문신이 멋있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3년째 지우고 있다"며 "문신은 금방 새기지만 지우는 데는 훨씬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밝혔다.
한편 가수 출신 배우 나나도 문신에 대한 생각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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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 출신 곽윤기가 문신 제거의 고통을 털어놓으며 “문신은 절대 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5일 인스타그램 등에 따르면 곽윤기는 문신을 제거하는 장면 일부를 공개하며 문신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그는 “어렸을 때는 문신이 멋있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3년째 지우고 있다”며 “문신은 금방 새기지만 지우는 데는 훨씬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밝혔다.
이어 “마취크림을 발라도 정말 아프고 살이 타는 느낌이 난다”며 “더위를 많이 타서 긴팔만 입게 되는 생활도 불편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본연의 피부가 가장 멋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가수 출신 배우 나나도 문신에 대한 생각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나나는 “심적으로 힘들었던 시기에 나만의 감정 해소 방식이었다”며 전신에 문신 한 이유를 전하며 “엄마가 조심스럽게 ‘깨끗한 몸을 다시 보고 싶다’고 부탁하셨다. 타투를 할 때도 엄마가 허락해 주셨기에 지우는 것도 흔쾌히 결정했다”고 밝혀 화제되기도 했다.

양호연 기자 hy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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