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부산 북갑 후보 박민식…단일화 여부도 관심
김하희 2026. 5. 5. 10:49
국민의힘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로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이 이영풍 전 KBS 기자를 꺾고 최종 후보로 결정됐습니다.
박덕흠 공천관리위원장은 오늘 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지난 5월3,4일 양일간 실시된 선거인단 투표와 일반국민 여론조사를 각 50% 비율로 반영한 결과 박민식 후보가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북갑 보궐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에선 하정우 전 수석이, 야권에선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출마한 상태라 야권 단일화 여부도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