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가려도 못 숨긴 글래머…다리는 '뼈말라' 각선미

박서연 기자 2026. 5. 5.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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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수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김혜수가 비현실적 몸매를 자랑했다.

4일 김혜수는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김혜수는 체크 셔츠에 하트 프린팅이 돋보이는 티셔츠, 레더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힙하면서도 세련된 스트릿 패션을 완성했다.

/ 김혜수 소셜미디어

그런 가운데 옷을 입고 있어도 숨겨지지 않는 독보적인 글래머러스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패턴 스타킹을 신은 김혜수는 가늘고 긴 다리로 놀라운 비율을 뽐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김혜수는 tvN '두 번째 시그널' 촬영을 마쳤으며, 새 드라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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