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전액 기부 홍지윤, 취미로 가수? 금수저설에 “통장 까고 싶다” 억울 (말자쇼)[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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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지윤이 금수저 설의 진실을 밝혔다.
홍지윤은 김영희에게 감사의 고백을 하고 싶다며 "힘들 때 '말자쇼'를 보다가 명언을 봤다. -100까지 떨어지는 밭을 걷고 있을 때 제자리걸음을 하다 보니까 그 땅이 비옥해져서 천연 거름이 됐다는 말이 너무나 공감이 되고 위안이 됐다. 다들 힘든 시기가 있지 않나. 이 말이 굉장히 버티게 해주는 힘이 되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홍지윤은 '폭탄 고백'을 들고 왔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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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홍지윤이 금수저 설의 진실을 밝혔다.
5월 4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는 '고백' 특집으로 꾸며졌다. 게스트로는 가수 홍지윤이 출연했다.
홍지윤은 김영희에게 감사의 고백을 하고 싶다며 "힘들 때 '말자쇼'를 보다가 명언을 봤다. -100까지 떨어지는 밭을 걷고 있을 때 제자리걸음을 하다 보니까 그 땅이 비옥해져서 천연 거름이 됐다는 말이 너무나 공감이 되고 위안이 됐다. 다들 힘든 시기가 있지 않나. 이 말이 굉장히 버티게 해주는 힘이 되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홍지윤은 '폭탄 고백'을 들고 왔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홍지윤은 "동료분들한테 꼭 말하고 싶은 게 있다"며 금수저설을 언급했다.
홍지윤은 "기부도 저 친구는 돈이 많아서 하는 거다, 트로트를 취미로 하는 거라는 말이 많다. 저 정말 빈털터리다. 마음 같아서 통장 잔고를 보여드리고 싶은데 아니라고 꼭 얘기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김영희는 "방송계에 소문이 났었다. 금수저고 진짜 취미로 하는 거라서 '잘 되지 않아도 괜찮지'하는 뉘앙스가 있었다"라고 거들며 "그럼 무슨 수저냐"라고 물었다. 이에 홍지윤은 "그냥 플라스틱 수저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영희는 "플라스틱 수저도 좋다. 그 어떤 수저보다 제일 많이 찾는다"라고 응원했다.
한편 홍지윤은 '현역가왕3' 상금 1억 원을 어르신들을 위해 전액 기부해 화제가 됐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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